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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34호
2018년 04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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염화시중
소림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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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고로운 세상사 나는야 덩실 춤을 추려네
해인사의 보물
해인사의보물-합천해인사학사대전나무(천연기념물제541호) - 편집실
소림원
저물속에가서 달그림자나건져보게 - 혜암 성관 대종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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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녁에 목련이 지다 - 나온동희
해인칼럼
삭발의즐거움 - 의정(시인)
동명 스님의 선시 멋대로 읽기
승형에게(贈承兄) - 동명스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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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고로운 세상사 나는야 덩실 춤을 추려네 - 편집실
세상과 불교
한국 찬불가의 역사와 미래 - 임란경
세상과 불교
한국범패의역사와흐름 - 서정매
세상과 불교
불교 합창음악이 나아가야 할 길 - 김기환(바리톤)
세상과 불교
아시아불교음악의 흐름과특색 - 윤소희
세상과 불교
사월의등에밝히는 오촉등燈하나 - 정 민
권대웅의 달 시
봄 달이 뜨는 이유 - 권대웅
특별기고
안수정등岸樹井藤의 안전불감증 - 신위현(북에디터)
해인고적, 팔만대장경, 도래승과구법승이야기
법현, 인류 최초로 스리랑카까지 순례한 구법승 - 조준호
영지 影池
‘나라에하나있는절’, 국일암國一菴 - 김이흔(시인)
문인에세이
힐링콘서트 - 박태갑